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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아이슬란드어: Smið, 에스페란토: Smis)는 천안연합국에 사는 어느 컴도사가 건드리고 있는 컴퓨터에 있던 RavMon이 변이해서 생긴 바이러스다.

만든 사람 편집

스미스 바이러스를 만든 사람은 스미스 가의 어떤 사람으로, 매우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해커로 유명하지 않다. 그의 가장 큰 실수 중 하나는 스미스 바이러스를 탄생시킨 것이다. 현재 그는 이 바이러스를 고치기 위해 스미스앤드네퓨라는 기업을 세워 기업과 가정에 스미스 바이러스를 고치는 의료용품을 유료로 배급하여 병 주고 약 주고를 몸소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벌려고 하고 있다. 현재는 스미스 프로젝트라고 하여, 스미스 가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이 바이러스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스미스 프로젝트 구성원 편집

  • 애덤 스미스: 졸라 짱센 투명손으로 이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다.
  • 존 스미스
  • 윌 스미스: 스미스 프로젝트에 지원비를 보태기 위해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 스미스 밴드: 성씨가 스미스가 아닌 사람이 있건 없건 알 게 뭐야.

특성 편집

스미스 바이러스는 듕귁발 RavMon보다 그 위력이 훨씬 강해서 감염률이 상당히 높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자체 마이크로프로세서 인공지능을 탑재하였기 때문에 그 성능이 ATmega128의 64만배에 달하며, 더 나아가서는 모니터에 JIS X 0201에 나오는 반각 카타카나들로 이루어진 문자 세트의 집합으로 '선글라스 쓴 전대갈같은 대머리 아저씨'가 MFC 내부의 DC(DCInside of device Context)를 교란, 모니터 한가운데에 그린 모니터마냥 방해를 하기도 한다. 쉽게 이야기하면 모니터 앞에서 지랄을 떠는 것이다.

다른 사람/단체와의 관계 편집

이 바이러스 때문에 스미스 가(家)는 다른 사람과 단체에게도 좋지 않은 인상을 받고 있으며 한때 고소미에 말려든 적도 있었으나 스미스 변호사 사무실의 도움으로 겨우 빠져나왔다.

안철수와의 관계 편집

컴퓨터에서 지랄거리기 좋아하던 스미스는 마침내 네트워크에 침입, 인터넷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대한게임국의 인터웹 및 인트라넷을 교란시키기 시작하였지만, 다행히도 서울화학공화국에서 안철수가 그 대책을 발표하자 일단 맞는지 아닌지 모르는 스미스는 겁먹고 후진 구리선으로 이루어진 듕귁의 인터웹을 타고 도주하여 대한게임국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아베 신조와의 관계 편집

한편 아베 신조가 미연시를 푹좆썬에 수출하는 동안, 이를 호시탐탐 노리던 스미스는 아름다운 나라에 침입하여 그 수를 불려 나갔다. 때마침 아름다운 나라에서 여러 차원들을 파괴하고 다니던 타카마치 나노하가 활개를 치자, 그 마포처녀를 상대로 그 공간을 파괴하는 데 성공, 대한게임국 침공 사태를 막아낼 수 있었다.

틀:악의 축 틀:토막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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